나만의 블로그 글쓰기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상위노출을 신경쓰며
파워블로그까진 아니더라도 1일1포스팅을 하기위해 애써 왔다.
일적으로 영업을 위한것이 가장 컸는데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블로그라는 것이 나의 생각을 쓰는 일기장 같은 것인데 나는 편안하게 일기 형식으로 일기를 써본적이 없었다.
이 블로그는 서브 블로그 이기도 하고 구글 블로그이기도 하다.
정말 편안하게 쓰고 싶을때 쓰고 하고 싶은말 하고 이런 블로그로 이용하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편안하게 처음 글을 써본다.
기승전결은 없을지라도 지나고 보면 오글거릴지라도 그때의 나는 최선이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201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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